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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
일본·중화권 탑승률 상승세… 장거리는 소폭 하락 2015-04-15 14:44:31


일본·중화권 탑승률 상승세… 장거리는 소폭 하락
김포~간사이 98%·김포~하네다 96% 육박

인천~괌·인천~마드리드도 80% 넘어서

항공사들의 4월 1주차(3월30일-4월5일) 주요 노선 탑승객 현황을 조사한 결과, 일본 노선은 좋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장거리 노선 특히 유럽노선의 탑승률은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. 

일본 주요 노선 중에서 가장 높은 탑승률을 기록한 곳은 김포~간사이로, 탑승률은 약 98%에 달했다. 김포출발 하네다 노선 또한 96%의 탑승률을 나타내며 호실적을 기록했다. 

이어 인천~후쿠오카 노선의 탑승률이 88%를 보였으며, 인천~간사이와 인천~나고야 노선은 각각 80%, 75%의 탑승률을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.

중화권 주요 노선도 3월3주차와 비교해 소폭 상승했다. 인천~마카오 노선의 탑승률은 82%를 나타냈으며 인천~광저우와 인천~홍콩 노선 또한 각각 64%, 68 %로 선전했다. 

중화권 주요 노선 중에서 가장 높은 탑승률을 기록한 곳은 김포~타이베이(송산)로, 탑승률은 약 90%에 달했다. 

그 외 중화권 노선의 탑승률은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. 인천~대련과 인천~타이베이(타오위안)의 탑승률은 50%를 겨우 넘긴 모습을 보였다. 

반면 아시아 주요노선은 전체적으로 소폭 하락한 모습을 나타냈다. 가장 높은 탑승률을 기록한 인천~방콕 노선은 약 75%를 나타냈지만 3월 3주차에 비해 가장 많이 하락한 노선이었다. 인천~다낭 노선은 72%의 탑승률을 보이며 뒤를 이었다. 

그 외 인천~덴파사르(발리), 인천~마닐라, 인천~호치민 노선의 탑승률은 소폭 상승했지만 50%대에 머물렀다. 

대양주 노선 중에서는 인천~괌 노선이 80%의 탑승률을 기록하며 소폭 상승한 양상을 나타냈다.

장거리 노선 소폭 하락

미주 주요 노선은 인천~댈러스, 인천~로스앤젤레스, 인천~샌프란시스코 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의 탑승률이 소폭 하락했다. 

인천~상파울루 노선은 29%의 탑승률을 나타내며 저조한 실적을 기록했다.

유럽 주요 노선 탑승률도 대부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. 인천~헬싱키 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의 탑승률이 하락했다. 

유럽 노선 중 가장 높은 탑승률을 기록한 곳은 인천~마드리드 노선으로 80%대를 보였다. 

인천~런던, 인천~파리 모두 70%에 가까운 실적을 보였지만 전주대비 감소했다. 특히 인천~취리히 노선은 31%의 탑승률로 가장 낮은 실적을 기록했다. 

<고성원 기자>
ksw@gtn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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